Moschino

프랑코 모스키노는 스스로 삽화일을 그만두고 1983년에 자신의 라벨을 설립할 때까지 베르사체에서 삽화가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는 청바지와 캐주얼 의상부터 시작하여 구두와 란제리, 악세사리 등으로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사회적 통념을 거부하고 자신과 자신의 디자인에만 빠져있던 이 이탈리아 디자이너는 안타깝게도 이탈리아 패션 상류사회 입성을 놓치게 됩니다. 하지만 그의 상표는 여전히 건재하며 특히 젊고 독특함을 추구하는 ㅤ젊은이들과 젊은 감성을 지닌 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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